고흥에도 우도 있었습니다
저 앞에 보이는 섬이 우도라고 하는데 바닷물이 나면 시멘트로 포장된 길을 따라
차로 우도를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부근에는 머리털처럼 나무를 이고 서 있는
섬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노을을 기다렸지만,
가끔 뿌리는 빗방울만 심술을 부리더군요
마침 일하러 가시는 아주머니....
얼른 달려가 뒷 모습을 담았습니다
고흥에도 우도 있었습니다
저 앞에 보이는 섬이 우도라고 하는데 바닷물이 나면 시멘트로 포장된 길을 따라
차로 우도를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부근에는 머리털처럼 나무를 이고 서 있는
섬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노을을 기다렸지만,
가끔 뿌리는 빗방울만 심술을 부리더군요
마침 일하러 가시는 아주머니....
얼른 달려가 뒷 모습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