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를 바라고 달려간 형제섬에서 아침 여명만 담아 옵니다
언젠간 저 사이에서 떠오르는 오여사를 뵐 기회가 있겠죠
아침해가 더 떠오른 뒤의 하늘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선송에 들렸더니 해변에 얼어 있는 얼음...
바다에도 얼음이 어는군요
소호동 선소에선 아저씨가 뻥튀기를 튀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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