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아침 빛을 향해 걸어가는 두 사람....
내게도 저런 젊은 시절이 있었나... 있었겠지...
부러운 마음으로 사진을 담습니다.
주산지 하산길에서 부러움을 느끼며...
(한장 더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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