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27. 13:56 내고장 이모저모
아침 소호동 바닷가
17-55mm f2.8 , iso560, WB 맑은날그늘 모드, 무보정
이제 조금씩 D200이 손에 익을듯 합니다
하지만 수족처럼 부릴려면 까마득합니다.
D200... 참 어려운 카메라네요
첨엔 뭔가가 맘에 안들어서 한달새에 두번이나
A/S를 보냈습니다. (렌즈 접점에 먼지때문이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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