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서 부부로 살아간다는 것....
요즘이야 헤어지면 그만이라는 풍조가 만연해 있지만,
싫든 좋든 묶여 살아가는게 부부가 아닌가...
묶여사는 이유가 무엇이든, 아무 이유가 없든
참으로 부부라는 건 질긴 인연이다.
이왕지사 매일 마주 보며 살아야 한다면 구태어 인상쓰고 살 이유가 없지 싶다
사진의 주인공은 회사동료 부부입니다.
힘들게 산행을 하고 나서 집사람에게 물 한잔 따라주는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막바지 더위 잘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