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8. 22. 12:26 내고장 이모저모

부부

세상에 태어나서 부부로 살아간다는 것....

요즘이야 헤어지면 그만이라는 풍조가 만연해 있지만,

싫든 좋든 묶여 살아가는게 부부가 아닌가...

묶여사는 이유가 무엇이든, 아무 이유가 없든

참으로 부부라는 건 질긴 인연이다.

이왕지사 매일 마주 보며 살아야 한다면 구태어 인상쓰고 살 이유가 없지 싶다



사진의 주인공은 회사동료 부부입니다.

힘들게 산행을 하고 나서 집사람에게 물 한잔 따라주는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막바지 더위 잘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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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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