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외롭습니다.
아닌척 해도 외롭습니다.
그 지긋지긋한 고독에서 이제는 해방될 때가 되었나 봅니다.




손뼉도 마주쳐야지 소리가 난다던가...
어느 순간 필이 왔다 싶으면 놓치지 말고 꼭 잡아야합니다.
체면이나 뭐 이런저런거 생각하다가는 십중팔구 불발입니다.
과감히 대쉬해야 합니다.




이건 염장샷입니다. ^^




사랑은 둘이 한곳을 바라보는 것이라던가요?
그 말은 서로의 단점을 보기보다는 공동 관심사쪽에 더 신경 쓰라는 말로 이해됩니다.

참고로 개암은 솔로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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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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