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4. 22. 19:20 내고장 이모저모
진 공 ( 眞 空 )
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지는 선창가에서
낚싯대를 아무렇게나 드리우고
멍하니 먼곳만 바라보고 있는...
한동안 제 머릿속도 텅 빈채 눈길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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