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아침 식사시간은 10시30분까지입니다.
그야말로 걱정없이 늘어지게 자고 배고프면 일어나 밥 먹으라는거죠
밥 먹고나서 차 한잔하고, 타올하나 걸치고 바로 앞의 수영장으로 갑니다.
휘적거리며 놀다가 음료수나 맥주 한 잔 시켜 먹고 누워서 썬텐하고
또 더우면 일어나 물속에서 놉니다.
그러다가 차타고 밖으로 나가 특색있는 점심 식사를 하고
절벽사원이나 왕궁, 또는 우붓을 들러 관광하고 저녁을 먹습니다.
호텔로 돌아 오는길에 라이브 연주가 있는 식당이나 카페에서 간단히
맥주 한 잔 하고 노닥거리다가 호텔로 돌아와
다시 풀장으로 나가 놀다가 잡니다.
이상은 휴양지 발리에서의 하루였습니다.
그야말로 모든것 다 접어두고 푹~ 쉬는 4박 6일이었던것 같습니다.
사진은 호텔 풀장 주변의 풍경입니다.
발리에서의 일상을 제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가장 맘에 드는 사진입니다.^^
'여행길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녀의 뷰파인더 (1) | 2007.02.17 |
|---|---|
| 귀 환 (歸還) (0) | 2007.02.16 |
| 발리해변의 해맞이 (0) | 2007.02.16 |
| 발리 해변에서 만난 아이들 (0) | 2007.02.16 |
| 6일간의 발리여행 1 (3) | 2007.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