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여기저기 눈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봄을 기다려 지네요.
지난해 봄 어느 동틀녘에사택에서 담아 두었던
매화 사진을 살며시 꺼내 봅니다.
아~참 이 사진은 캐논G3로 담았습니다
지금은 집사람이쓰고 있지만, 참 좋은 카메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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