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여천공단을 지나며 차안에서 찍은 샷입니다.

자체 흔들림 방지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밤에 그것도 달리는 차안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퇴근길에 사택 길을 담았습니다.

카메라가 작아서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일상을 담기에 딱입니다.

특히 시원한 광각의 맛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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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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