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2. 2. 07:05 내고장 이모저모
작금 등대에 불 켜고...
참으로 올만에 들려보는 작금...
저 멀리 가스층이 자리잡고 있어서 오메가는 힘들듯....
기다리는 중... 마침 갈매기 한 마리와 지나가는 배 한 척이 그림을 그린다
드디어 해는 올라 왔건만,...
짙은 개스로 오메가는 볼 수 없었고...
이미 떠버린 태양을 등대에 달아
여수를 밝혀본다
심심해서 다중노출로 장난을 쳐 본다.
기대했던 영상이 잘 안나온다
삼각대 접고 나오려다가 실루엣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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