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불꽃놀이 촬영포인트를 건너편에 잡고 기다렸다.
한데, 막상 시험삼아 올라온 불꽃의 위치가 영 아니다 싶다.
개울을 건너 이곳에 오고 보니 각도가 어중간하다.
이래저래 마땅한 포인트를 찾지 못하고 그냥 그 자리에서 담았다.
사진 왼편에 길이 나오는게 영 못마땅해서 트리밍하고 올린다.
나중에 가만히 보니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적당한 포인트가 눈에 띄인다.
아하... 내년에는 꼭 저 포인트에서 담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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