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들어보는 경쾌한 셔터음...

아.. 이제야 살것 같습니다.

돌산에 노루귀 담으러 다녀왔습니다

앙증맞은 크기의 노루귀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행여나 밟을까 발길이 조심스러웠습니다



배경을정리하기 위해 검은색 겉옷을 펼쳐놓고

찍었습니다. 훨씬 깔끔해 보입니다.



흰색의 노루귀도 무리지어 햇볕을 받고 있었습니다

촬영시간은 아무래도 햇살이 조금 퍼진 다음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야 꽃봉오리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한.. 8시쯤?



오메가 포인트를 한군데 보아두고 왔습니다

내년 2월말경에 가면저 섬 사이에서 오메가를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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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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