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1. 24. 14:20 내고장 이모저모
메타세콰이어에 남겨둔 미련
몇번을 가야 메타세콰이어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저 낙엽이 지기 전에 꼭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
그유혹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사진의 모델은 출사에 동행한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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