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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막바지에서 미련이 남아 아직도 진행중인 메타세콰이어 길로 달려봅니다.

많은 진사님들이 가을의 끝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오셨더군요

자전거를 빌려타기도 하고, 걸어서 낙엎이 날리는 길을 걸어보기도 하고....

이곳에 가고져 하시는 분이라면 다음주 내로 서두르셔야 겠습니다.

오늘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이기도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겨울로 가는것 같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

NIKON D200, 85.8 f3.5 1/200sec 인물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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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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