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0. 19. 00:28 여행길에서

호숫가의 산책

진안으로 달려가던 중 시선을 끄는 나무들을 보고

찾아 들어간 조그마한 생태공원...



그 곳에도 슬슬 가을이 찾아들고 있었다.

건너편에 보이는 조그마한 암자도 멋스러워 보이던

그 조그마한 소류지에는 가시연꽃과 여러가지 수생식물들이 살고 있었다.

휘어진 나무 등걸도 멋스럽고

물속에 비치는 반영도 예뻤다.

조금더 단풍이 짙어지면 한번 더 찾아가볼만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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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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