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으로 달려가던 중 시선을 끄는 나무들을 보고
찾아 들어간 조그마한 생태공원...
그 곳에도 슬슬 가을이 찾아들고 있었다.
건너편에 보이는 조그마한 암자도 멋스러워 보이던
그 조그마한 소류지에는 가시연꽃과 여러가지 수생식물들이 살고 있었다.
휘어진 나무 등걸도 멋스럽고
물속에 비치는 반영도 예뻤다.
조금더 단풍이 짙어지면 한번 더 찾아가볼만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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