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산에 떨어지는 해는 이렇게 지고 있었습니다.

누가 봐주던 봐주지 않던간에....



아하... 저기 조사가 한 분 계시는군요...





저녁 식사를 마치고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갈매기

가끔 모친을 모시고 여기 저기 경관이 좋은 곳을 찾아

사진도 찍고 구경도 시켜드리고 여행도 하고 ... 일석삼조...

어제는 모처럼 날씨가 좋아 일몰을 보여드리려고 돌산으로 갔습니다

구름도 없고 별로겠다고 하시던 말씀과는 달리

화려한 일몰의 장관이 펼쳐지자 입을 다무시지 못하는 어머니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십니다. - 제 마음이 어땠겠어요?

NIKON D200 WITH 17-55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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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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