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9. 14:41 내고장 이모저모
가을이 익어가는 아침
핸드폰 알람이 신나게 울어 제끼는 시간은 새벽 3시...
3시간 자고 일어나 달려간 그곳에는 신선한 아침 빛이
마중을 나오고, 억새풀은 가을 볕을 받아 살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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