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5. 12. 15:35 내고장 이모저모
세월 앞에 당당함을 품고
구례 화엄사로 들어가는 길에 언듯 눈에 들어오는 풍경...
황혼을 배경으로 당당히 서 있는 고목 한그루...
가는 세월이야 어찌 막을 수 없다지만,
흐르는 시간 속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는 저 고목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변엔연세가 되시지만가슴에 청춘을 품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있습니다.
그분들께 크게 외쳐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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