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화엄사로 들어가는 길에 언듯 눈에 들어오는 풍경...

황혼을 배경으로 당당히 서 있는 고목 한그루...

가는 세월이야 어찌 막을 수 없다지만,

흐르는 시간 속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는 저 고목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변엔연세가 되시지만가슴에 청춘을 품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있습니다.

그분들께 크게 외쳐봅니다.

화.이.팅 !!!!!!!!!!!!!



'내고장 이모저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여름이 어슬렁거리는 여수  (2) 2007.05.19
인내의 산물  (6) 2007.05.15
여수 인근의 초여름 풍경  (2) 2007.05.10
기찻길옆...  (2) 2007.05.10
손길  (3) 2007.05.10
Posted by 개암나무

블로그 이미지
어서오세요 부족하지만 즐겁게 머물다 가세요 NIKON D850, 전남여수 거주,->충북 진천으로 이사 010-4500-2185
개암나무

공지사항

Yesterday
Today
Total

달력

 « |  » 2026.10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