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5. 10. 20:16 내고장 이모저모
여수 인근의 초여름 풍경

무선지구 넘어가는 대목에 기찻길이 있습니다.
가끔 지나가는 기차소리에 시골마을의 느낌이 납니다.
한재 고갯마루에 올라서면 여수 전경이 보입니다.
안개가 끼면 아무것도 안보이지만요... ^^
선소앞 공터에 잔디밭을 만들어 두었더니 엉뚱한 시계풀(클로바)만
무성하게 자라납니다.
마침 한켠부터 잘라내고 있길래 없어지기전에 한 컷 했습니다. ^^
2007. 5. 10. 20:16 내고장 이모저모

무선지구 넘어가는 대목에 기찻길이 있습니다.
가끔 지나가는 기차소리에 시골마을의 느낌이 납니다.
한재 고갯마루에 올라서면 여수 전경이 보입니다.
안개가 끼면 아무것도 안보이지만요... ^^
선소앞 공터에 잔디밭을 만들어 두었더니 엉뚱한 시계풀(클로바)만
무성하게 자라납니다.
마침 한켠부터 잘라내고 있길래 없어지기전에 한 컷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