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을 모시고 드라브 삼아 나간 와온의 바닷가에서

석양무렵 보여준 황홀한 빛내림을 감상하며,

오랜만에 모친께 좋은 시간을 드린것 같아 마음이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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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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