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싸돌아 다니며 사진을 찍다보면 사람의 냄새는 나는데 정작

주인은 없는 그런 사진을 가끔 담게 된다.

이 사진도 여수의 명물 ... 누구나 다 카메라에 담아보았을

돌산대교인데, 담고보니 카페의 빈 자리가 왠지 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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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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