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10. 12. 17:38 내고장 이모저모
현지 사람들 (순천만에서)
순천만에서 고막을 캐는 사람들 곁엔 대백로가 한가로이 노닐고 있습니다.
고막을 캐기 위해 뻘을 헤집기 때문에 먹을 것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죠
이 사진을 최대한 가까이서 담으려고 무진 애를 썼습니다.
이럴땐 성능좋은 망원렌즈가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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