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관

특별한 볼거리는 없었다. 벽에 붙은 소원종이 읽는 재미 정도?



인도네시아 관

전시관 외벽의 디자인이 아름다웠다.

실크 직물이 유명한데, 여기에서 19.000원 주고 넥타이 하나 샀다.

카프스 단추를 넥타이 원단으로 만들어서 같이 들어 있었고,

추가선물로 넥타이 핀도 받았다.






카자흐스탄 관

민속공연이 볼거리





프랑스 관

내부 디자인이 화려했다.

거울을이용한 공간감도 좋았다.






엑스포장 사진을 다 올릴 수는 없고....

나머지는 가셔서.... ^^


Posted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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