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계시는 어머니... 자주 살펴드리지도 못하고

겨우 한다는게 여행 한번씩 시켜 드리는게 고작입니다.

단풍이 지기 전에 모친을 모시고 지리산에 다녀왔습니다.

해지기 전 산 기슭의 자작나무 숲에 햇살이 빗겨 불을 켜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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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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